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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이소울샵, 개점 2주년 맞아 특별 할인·이벤트 진행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공식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의 개점 2주년을 맞아 6월 한 달간 특별 할인과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먼저,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운영하여 베스트셀러와 신제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감성을 반영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K-놀이문화를 체험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였다.
서울마이소울샵은 2024년 6월 10일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등 3개 매장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2년 동안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의 서울굿즈를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했고, 현재는 3개 매장을 추가로 개점해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6월 7일 기준 누적 방문객은 25만 5천 명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기념품 판매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방문객들은 지난 4월 30일 문을 연 강남역점을 비롯해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6개 매장에서 서울마이소울샵을 만날 수 있다.
매장에서는 도시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담은 서울굿즈를 비롯해 서울시 상징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굿즈, 우수 중소기업 및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각 지점은 지역의 특성과 방문객의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셉트를 적용해 저마다의 개성을 갖췄다. 세련된 상품 진열과 공간 연출을 통해 서울의 도시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로컬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년간 서울마이소울샵은 국내외 관광객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고 서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공간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서울을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공간이자, 서울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